동문동정
조윤정 인천성모병원 임상강사 공동연구, ...
inhain_15812021년 10월 6일조회 1

조윤정(의전원09) 인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임상강사는 공동연구팀 공동 제1저자로 참석해 다년간의 만 45세이상 성인 150만명의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대사증후군이 심할수록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결과는 대한내분비학회 공식 학술지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4월호에 게재됐다.

조윤정(의전원09) 인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임상강사는 공동연구팀 공동 제1저자로 참석해 다년간의 만 45세이상 성인 150만명의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대사증후군이 심할수록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결과는 대한내분비학회 공식 학술지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4월호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