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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병리전공 대학원생, 제10회 AAC 우수사...
inhain_33952024년 1월 26일조회 1

2021·2022년 성과 이어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쾌거
보완대체의사소통 분야 우수 역량 입증
▲제10회 AAC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한 본교 석사·박사과정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 석사·박사과정생들이 제10회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상담심리대학원 언어병리전공 임봄, 김민지, 양서경 석사과정생과 교육학과 김환희 박사과정생으로 구성된 ‘Inside Out’팀(지도교수·연석정)은 자페 스펙트럼 장애 아동을 위한 상황 기반 AAC 감정어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려상을 받았다.
상담심리대학원 언어병리전공 정재희 석사과정생(지도교수·연석정)은 고복현 장애재활상담사와 함께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발달장애 학생의 피해진술을 위한 AAC 보드 개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수상 사례는 제3회 동아시아 AAC 국제학술대회의 한국 우수사례 세션에서 소개됐다.
AAC 우수사례 공모전은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가 주최하고 NC문화재단이 후원했다. 교육, 치료·재활, 가족 지원, ACC 도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AAC 사용·개발을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
상담심리대학원 언어병리전공 대학원생들은 2021년과 2022년 AAC 분야에 공모전 수상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이번 공모전에서도 수상하면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