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봄철 정기 학술...

커뮤니케이션과 시대 주제로 발표 진행
디지털 시대, 지역언론의 생존 주제… 지역언론 대표 등 초청 토론도
▲본교에서 열린 2024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봄철 정기 학술대회에서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영모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미애 OBS 인천총국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 지역언론의 생존: 혁신과 경영’을 주제로 원탁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본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최근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와 함께 ‘2024 봄철 정기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커뮤니케이션과 시대’를 주제로 열렸다.
1·2부는 학회 회원들이 ▲틱톡 등 숏폼 플랫폼, 방송광고, 대중문화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 이용자의 상호 작용 ▲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기후 변화 ▲가상공간에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3부에선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영모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미애 OBS 인천총국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 지역언론의 생존: 혁신과 경영’을 주제로 원탁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는 인간 커뮤니케이션, 대인관계와 관련된 인문사회과학 전문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 1976년 만들어졌다. 한국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학회다.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정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이번 학회는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해 토론하고, 시대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원을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이 학회에서 다양한 학술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