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학부대학, 2023 Inha Honors Cours...

‘왜 과학을 알아야 할까?’ 주제 김상욱 교수 진행
“본교 구성원의 지적 소양 함양을 위한 수준 높은 특강 기획 계획”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본교에서 ‘왜 과학을 알아야 할까?’를 주제로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본교 프런티어학부대학이 최근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Inha Honors Course BSM 제2차 초청 연사 특강’을 진행했다.
‘왜 과학을 알아야 할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271명의 본교 재학생, 대학원생,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김상욱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과학은 이공계열만의 지식 학문 분야가 아니라 일반적인 삶의 영역으로 확장해 가는 ‘교양적인 세계관’이며, 과학과 인문학이 함께 공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은 행사 일주일 전 본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사전 신청 당일에 마감될 만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상욱 교수는 강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청중과 질의응답을 하며 강연 내용의 이해도를 높여줬다. 학생들은 ‘과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과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어서 좋은 강연이었다’ 등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초청 연사 특강은 본교 이공계열 고성취 학생을 위한 Inha Honors Course BSM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기획·진행됐으나 이공계열뿐 아니라 전체 구성원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김현철 프런티어학부대학 학장은 “이번 BSM 특강은 학생들과 교내 구성원이 과학 분야의 관심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지적 소양 함양을 위해 수준 높은 특강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본교에서 ‘왜 과학을 알아야 할까?’를 주제로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본교에서 ‘왜 과학을 알아야 할까?’를 주제로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