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헌(스포츠경향 기자·재료97) 동문이 지난 3월 17일 ‘연예부 기자가 들려주는 연예기자의 삶’을 주제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서울캠퍼스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하 동문은 스포츠 경향의 연예부, 스포츠부에서 다양한 취재 분야를 경험했다. 또한 OBS TV의 ‘미디어공감 좋은 TV’의 패널로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경향신문에서 팟캐스트 ‘연예는 박하수다’, ‘연예가 하이스쿨’ 등을 7년 동안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