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총동창회, 단과대학별 새터 방문
inhain_41092026년 3월 16일조회 1

김종우 회장, 공과대 새터 참석 "큰 꿈 갖길"
김종우 인하대총동창회 회장은 14일 "이제 더욱 큰 꿈을 갖고 행동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공과대학 새터(신입생 수련회)에 참석해 "고등학교에서 대학 입시를 위해 많이 고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보게되니, 과거 신입생 시절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공과대학 신입생들에게 세가지 당부를 했다. 우선 강조한 당부는 '꿈'이다.
김 회장은 "꿈을 갖길 바란다"며 "대학을 나오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꿈을 갖고 활동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네트워크'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친구 뿐만 아니라 동문 선배, 교수님들과 친분관계를 충분히 가져야 한다"며 "이런 네트워킹은 앞으로 인생을 설계하는데 든든한 후원자를 만드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도전과 준비를 주문했다.
김 회장은 "인생을 살면서 학창 시절, 특히 대학시절 만큼 뭔가를 해볼 시기가 없다"며 "이제 여러분이 그 시기에 있다. 이 시기에 충분히 준비하고 충분히 도전하는 열정을 가졌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하대 2026년 단과대학 새터는 지난달 24일 예술체육대학을 시작으로 총 12개 대학이 각각 이달 15일까지 진행했다. 총동창회는 각 대학별 새터에 참석해 신입생 격려는 물론 총동창회 활동 등에 대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