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서 우수 성과 달성

상부 안영훈 학생 인천 선수단 최다관왕 3관왕육
육상·씨름·배드민턴·탁구·배구·유도 등 종목에서 고른 성과
▲안영훈 학생과 김한송 학생이 전국체전 100m 시상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 학생들이 최근 막을 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천 대표로 출전해 고른 활약을 보였다.
본교는 야구, 배구, 씨름,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탁구, 유도, 육상, 복싱 9개 종목에 선수 83명과 감독·코치 11명 등 총 94명이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했다.
육상부 안영훈 학생은 여대부 100m, 400m 계주, 1천6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인천 선수단의 최다관왕인 3관왕에 올랐다. 200m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며 참가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영훈 학생과 함께 계주에서 우승한 김한송, 김진영, 이수영 학생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김한송 학생은 100m에서 은메달을, 김진영 학생은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한송 학생과 김진영 학생은 4x400mR (Mixed)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추가로 받았다.
씨름부에선 용사급에서 김효겸 학생이, 소장급에선 김준태 학생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청장급의 김한수 학생과 역사급의 조웅현 학생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은메달을 얻었다. 이용욱 학생은 용장급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배드민턴부는 이혁재, 이용희, 조문희, 김동훈, 최정인 학생이 출전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혁재 학생은 대학부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이용희·조문희 학생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배구부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탁구부는 오경민, 손석현, 최선, 김민준 학생이 참여한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기록했다. 탁구부 최선 학생은 인천대 이수연 학생과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부는 –60㎏급에서 이상민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