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 잘 마무리 하세요”... 기말고사...

기말고사 격려차 ‘총장’s 터치’ 행사 개최
재학생 600명에게 샌드위치와 주스 제공
생명과학과 동문들, 후배 사랑 간식 나눔 이벤트 열어
▲ 6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총장's터치>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말시험 대비 학생 격려 차원의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기말고사 기간에 돌입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을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조명우 총장은 6일 정석학술정보관 1층 로비에서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최기영 교학부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도 함께 참석해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말고사를 맞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된 ‘총장’s 터치’ 이벤트는 간식을 지원하고 학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샌드위치와 주스는 모두 600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디자인융합학과 김이수 학생은 “학생들을 위한 소소한 배려에 감사하다”라며 “간식을 먹고 힘내서 시험공부를 잘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생명과학과 졸업생들도 후배 사랑을 위한 간식 나눔에 나섰다. 지난 1일 생명과학과 동문들은 과일주스와 쿠키를 배부하며 기말고사 준비에 지친 후배들을 격려하고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하도록 당부했다.
생명과학과 졸업생과 교수들은 지난 6월 ‘생명과학과 후배사랑 발전기금’을 조성하고 현재까지 3,710만 원을 모금했다. 이 기금에서는 생명과학과 재학생들의 생물 조사 및 채집과 기타 학생회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간식 나눔 행사도 선후배 간 돈독한 결속력을 다지는 후배 사랑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명우 총장은 “기말고사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학생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인하인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6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총장's터치>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말시험 대비 학생 격려 차원의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6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총장's터치>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말시험 대비 학생 격려 차원의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6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총장's터치>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말시험 대비 학생 격려 차원의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 6일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총장's터치>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말시험 대비 학생 격려 차원의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