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표 전응식·물리88)이 지난 12월 29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를 위해 30일까지 200억원의 기성금을 조기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평소 결제기한보다 2개월 빠른 것이다.
전응식 동문은 또한 `대원인의 상'을 만들어 올해 계획보다 높은 실적을 낸 회사 내 부서와 관계사를 포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