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브릿지, 6월 정기 모임

유승분 인천시의원 초청, ‘시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현장 의정 이야기’ 강연
인하브릿지(회장 전홍기 기계93) 6월 정기모임이 19일 인천광역시의회 유승분(정외85) 의원 초청으로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모임은 유승분 시의원의 ‘시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다리 - 현장 의정 이야기’ 로 진행됐다. 유 의원은 ‘인하브릿지’ 모임의 의미를 세대간 화합, 소속감 형성, 선배 동문의 지원이라고 밝히고, 인하 · 인천 ·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행정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가교 역할, 사회적 요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정책을 실현하는 시의원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동춘묘역 문화재 지정 갈등 완화 · 송도중고차단지 이전 문제 정책방향 전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원도심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회, 동막역 엘리베이터 설치 등의 실제 실현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올해 5월 15일 출범한 ‘인하브릿지’는 90학번 이후 동문들을 중심으로 세대간 교류역할을 대전제로 인하발전을 위해 친목도모, 지식공유, 네트워킹, 상호 성장과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참석
정성호(행정90) 김보균(산공92) 정환석(환경92) 남세헌(정외93) 전홍기(기계93) 최 준(법학93) 문병진(고분자94) 신준호(자원94)
임동선(체교06) 김도진(수학11) 임주혁(프랑스어문13) 안이경(교육원16) 김대윤(경영원22) 홍형석(정외90 총동창회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