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빅마마’ 리더 신연아 동문, 한국 아티스...
inhain_30182023년 8월 8일조회 1

‘빅마마’ 리더 신연아(불문92) 동문이 이탈리아 음악 페스티벌인 ‘스토르나렐라 국제음악축제(Stornarel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받아 이탈리아, 프랑스 투어 공연을 가졌다. 신 동문은 1996년 강변가요제 은상 수상 후 ‘빈칸 채우기’ 팀으로 활동하며 싸이의 ‘새’, DJ DOC ‘런 투유’ 등 5000여곡에 코러스 세션으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2001년 가요계의 관심을 뒤로하고 홀연히 유학길에 오른 그녀는 유럽 최초 재즈스쿨 ‘CIM’에서 재즈를 배운 후, 2003년 여성 4인조 보컬그룹 빅마마로 데뷔했다. 신동문은 대중음악과 재즈를 아우르는 행보로 신연아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현재는 호원대학교 케이팝학부 학부장으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신 동문이 초청된 ‘스토르나렐라 국제음악축제(Stornarel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는 2010년부터 시작된 이탈리아 남부 지역의 국제 뮤직 페스티벌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럽 지역문화 양성을 위해 진행되며, 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음식을 즐기는 유럽 특유의 예술성이 가미된 축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