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아너스클럽’ 2차 정례모임

10월 23일 … 개교 70주년 기념사업 참여 방향 등 논의
2023년 인하아너스클럽 2차 정례모임이 10월 23일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미추홀구 함흥관에서 열렸다.
유수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2023년에 맞는 인하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기념사업에 마음을 모아 노력하자”고 밝혔다. 신한용 총동창회장은 올해 진행된 총동창회 사업 · 행사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관련 준비 현황 등을 설명했다. 여철모 개교 7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미래발전분과위원회 위원장은 70주년 사업의 계획 등을 설명했다. 제 32대 총동창회장 최종 후보자로 추대된 김두한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니 아너스클럽 회원들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도현 기념물건립위원장도 기념물 건립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 등에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3년 송년회는 12월 7일 인하가족의 밤 참여로 대체하고, 내년 신년모임은 2월 6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조봉현 회원이 저녁식사를 협찬했고, 김의복 회원은 식후 간담회 경비를 협찬했다.
아너스클럽은 4년제 대학 최초로 설립됐으며, 회칙으로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즈 실천을 통해 참 인하인의 상징과 귀감이 되고, 기부와 나눔문화의 확산과 솔선으로 인하성공시대를 선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회원의 자격은 인하대 동문으로 ‘동창회 또는 ‘장학재단에 1억원 이상 기여하신 분과 기한을 5년 이내로 기부약정 하신 분으로 한다’고 정해져 있다.
◎참석자
◇아너스클럽
여철모(금속65) 이응칠(전자67) 유수복(금속73) 김현권(회계75) 김병구(무재78) 임동진(화공78) 한진우(건축78) 공영학(전기79) 신한용(상교81) 김두한(영문82)조봉현(공학원90) 고환택(공학원95) 김의복(경영원07) 강인덕(경영원09)
◇총동창회
김도현(응물68) 양우석(산공80) 김천미(식영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