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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대표 강우진·학과학번), 전세사기 ...
inhain_23272022년 10월 25일조회 1

임차인 권리 보호 업체 주식회사 아이엔(대표 강우진·학과학번)이 17일 전세사기 예방 애플리케이션 '임차in‘을 출시했다. 임차in은 세입자가 자신이 입주 예정인 주택이 깡통전세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이른바 '깡통전세 판독기' 기능을 가진 앱이다. 강 동문은 "부동산 시장에서 임대인과 임차인간 정보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입자(임차인)를 위한 앱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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