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지사장 홍두표·...
inhain_28062023년 5월 22일조회 1

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지사장 홍두표·정외87)는 지난 4월 25일 2023년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가천누리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가천누리는 (의료법인)길의료재단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중증 장애인 근로자 30여명이 영상의무기록 스캔, 서류 분철, 의료서비스 보조 등의 직무에 종사하고 있다. 공단 홍두표 지사장은 “가천누리가 인천의 대표적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공단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