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축협(조합장 홍순철·경영원14)이 지난 11월 15일 인천농협지역본부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홍 동문은 "농협을 이용해 주는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순철 이사장은 2015년 취임 이후 부실경영으로 합병대상이던 인천축협을 농협중앙회 그룹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1위에 올리는 등 선도적인 축협이 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