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인하대-총동창회 신년교례회

1월 15일…“동문과 인천시민 함께 인하영광 구현 노력” 다짐
총동창회 명예회장 · 상임부회장단, 인하대 교무위원 등 참석
2024년 갑진년에 맞은 ‘개교 70주년 기념’ 2024년 인하대-총동창회 신년교례회가 1월 15일 인천 연안부두 ‘가덕도 횟집’에서 열렸다.
총동창회 신한용 회장과 김두한(차기 제32대 총동창회장) 수석부회장, 안길원(명예회장) 개교 70주년기념사업회 총괄준비위원장, 이응칠·강일형·한진우·이용기 명예회장, 여철모 70주년기념사업회 미래발전위원장, 상임부회장 등과 인하대 조명우 총장, 최기영 교학부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이택 인하대병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최천호 총동창회 상근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교례회는 참석자 소개, 신한용 회장 · 조명우 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인하대와 총동창회 발전 추진 계획 및 건설적인 방안에 대한 각오 등이 진행됐다.
신한용 회장은 "우리 모교 인하대는 명예로운 창학역사를 지닌 민족의 대학이며, 국가발전에 기여한 우수 인재를 배출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이다. 70년 동안 한결같은 정성으로 대한민국 제 2의 도시로 발전한 인천시와 함께 성장했다. 개교 70주년을 넘어 100년의 영광을 만들어가는 글로벌명문대학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명우 총장은 “인하의 상징 ‘비룡’은 개교 20주년인 1974년에 지역의 명칭을 따서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개교 70주년, 청룡의 해를 맞아 비룡승운의 기개로 미래를 향해 발전하는 인하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단계적 추진 계획에 대해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송도에 제 2캠퍼스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김포에 메디컬캠퍼스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제 3기숙사 행복기숙사를 늦어도 2025년 안에 착공하고, 인하대병원 확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두한 차기 회장, 안길원·이응칠·강일형·한진우·이용기 명예회장, 여철모·김도현·최금행 개교 70주년개교기념사업회 위원장과 상임부회장 등 참석자들은 “20만 인하 동문이 인천시민과 함께 창학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하영광’ 구현과 ‘모교후원·후진육영’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
◇총동창회
▽회장 신한용(상교81)
▽명예회장 안길원(건축63) 이응칠(전기67) 강일형(토목73) 한진우(건축78) 이용기(금속73)
▽자문위원 서승직(건축69)
▽수석부회장 김두한(영문82)
▽70주년준비위원장 여철모(금속65) 김도현(응물68) 최금행(국교73) 김민배(법학77)
▽상임부회장 문봉길(전기68) 김현권(회계75) 여운진(경영76) 김병구(무재78) 임동진(화공78) 이만기(국교79) 박선홍(회계80) 이학주(경영81) 조순희(식영82) 김상길(행정83) 이현준(상교84) 임찬우(경제87) 박병주(국통07)
▽상근부회장 최천호(일문82)
▽부회장 고주룡(건축82)
▽홍보위원장 신경식(행정78)
▽사무국 김천미(식영 82) · 홍형석(정외 90) 국장, 채수우(일문 92) 부장
◇인하대
▽조명우 총장 ▽최기영 교학부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이택 의무부총장 ▽정영진 법학전문대학원장 ▽장경호 사범대학장 ▽조장천 교무처장 ▽백성현 기획처장 ▽정태욱(체교97) 학생지원처장 ▽박현순(금속91) 대외협력처장 ▽권장우(전자86) 정보통신처장 ▽김주형(기계92) 산학협력단장 ▽정기섭(교육82) 위드아이 청소년진로지원센타장 ▽전일(경통95) 비서실장 ▽김필규(경영94) 발전협력팀장 ▽박레오(중국08)·이선웅 발전협력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