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조혁신 작가, 소설 '뒤집기 한판' 개정판 ...
inhain_31812023년 10월 26일조회 1

조혁신(경제89) 작가의 소설 <뒤집기 한판>의 개정판이 출시됐다. 인천을 배경으로 우리 사회의 적고 약한 자들을 담은 책으로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하고 2009년 인천문화재단이 '인천시민이 꼭 읽어야 할 우수도서'로 선정한 바 있다. 조 동문은 2000년 계간 작가들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삼류가 간다>외 장편소설 <배달부 군 망명기>, <장미와 플라톤> 등을 썼다. 현재 인천일보 논설실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