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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공동대표 김태규·학과학번), 의...
inhain_30822023년 9월 5일조회 1

딥노이드(공동대표 김태규·학과학번)가 자사가 개발한 뇌동맥류 뇌영상검출·진단보조소프트웨어 '딥뉴로(DEEP:NEURO)'가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딥뉴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계부처가 진행하는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과정에서 지난 3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이후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최종 평가를 통해 지난 8월 14일 최종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딥노이드는 한시적 비급여 대상으로 임상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딥뉴로는 뇌동맥류 의심 환자 뇌혈관 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 영상에서 뇌동맥류 의심 부위를 인공지능(AI)으로 판독·분석해 의료인의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김태규(전무) 동문은 최우식 대표와 함께 2008년에 딥노이드의 전신인 오비에스코리아로 공동 창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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