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70주년 기념 略史 ‘응용물리학과 자...

1958년 국내 최초 응용물리학부 원자력공학 전공으로 설립
1998년 정보통신학부로 통합 … 총 1,159명 인재 배출
개교 70주년 기념 인하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약사(略史) ‘응용물리학과 자취(원자력공학과/전자재료공학과 포함)“가 출간됐다. 2023년 3월 10일 ’인하대학교 응용물리학과 동창회‘가 편찬했다.
응용물리학과는 1958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응용물리학부 (원자력공학 전공)로설립됐다. 1992년 국가 수출을 주도하는 반도체 부품산업에 보다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전자재료공학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8년 인하대의 정보통신 특성화 계획에 따라 정보통신학부로 통합됐다. 총 1,159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의 기간산업과 교육 분야에 기여했다.
약사편찬위원회 한문식(응물 64) 위원장은 “응용물리학과에 대한 산재된 기록들을 발굴하고, 국내외의 졸업생들을 확인 정리함으로써 응용물리학과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약사 발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산업과 과학기술 발전에서의 응용물리학의 다양한 기여를 되새기며, 자긍심을 높이고 동문 상호 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목차는 ○인하공과대학 설립 배경과 창학 정신 ○응용물리학과의 태동 ○응용물리학과의 성장과 발전 ○학과 명칭 변경부터 학과 통폐합 ○학과 통폐합 이후 등으로 구성돼있다. 부록은 ◇응용물리/전자재료공학과 연혁 ◇응용물리학과 교수 및 졸업생 명단 ◇사진으로 보는 응용물리학과 자취 등이 있다.
◇약사 편찬위원회 위원 명단
서광열(원자력공학과 58) 한문식(응용물리학과 64) 김도현(응용물리학과 68)
강환태(응용물리학과 68) 김상배(응용물리학과 69) 박찬복(응용물리학과 71)
박현우(응용물리학과 74) 최광호(응용물리학과 75) 최치영(응용물리학과 76)
이승걸(응용물리학과 78) 조국현(응용물리학과 82) 류정선(전자재료공학과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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