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와 글로벌 언론 인재 양성을 위한 ...

경기일보서 언론·콘텐츠 제작 및 홍보 전반 실무 경험
학생 직무역량 강화,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기대
▲조명우 총장(사진 오른쪽)과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사진 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는 8일 경기일보와 글로벌 언론 인재 양성을 위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조명우 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김대호 사회과학대학장 등 본교 관계자와 김기태 인천본사 사장, 이민우 정치부장 등 경기일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본교 학생들은 경기일보에서 언론 전반과 콘텐츠 제작 및 홍보에 대해 실무를 경험하고 배우게 된다.
본교는 경기일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3년 하계 방학부터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직무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 적합한 전공지식을 가지고 현장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학생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조명우 총장은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기관에서 현장 직무 교육을 받고 이후 사회에 나갔을 때 필요한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의 장”이라며 “경기일보와의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우리 대학 언론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은 “인천·경기지역 네이버, 다음 카카오의 콘텐츠 제휴사로서 앞으로 인하대학교와 글로벌 언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며 “인하대학교에서 공부한 인재들이 언론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