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동문회소식
한진(대표 노삼석·학과학번), 안전의식 강...
inhain_30612023년 8월 28일조회 1

노삼석(물류원15) 동문이 대표로 있는 (주)한진이 인천항 등 전국의 항만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항만 노동자와 함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HAN Team'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의 슬로건은 '우리는 한진, 모두가 HAN Team'이다. 노 대표는 지난 7월부터 전국 주요 항만사업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항운노조, 협력업체 등 항만 종사자들과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의사소통의 장인 '안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인천 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등을 운영하는 등 인천항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진은 인천항운노조에 앞서 충남서부항운노조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9월까지 경남·경북·광양 항운노조를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노삼석 대표는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본교 대학원에서 물류경영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원 항공교통물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원본기사(확인 후 삭제)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80601000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