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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인하대, 세계 대학 순위 500위권 재진입
총동창회 사무국2026년 6월 23일조회 1
![[심층분석] 인하대, 세계 대학 순위 500위권 재진입](/_next/image?url=https%3A%2F%2Fgibdgcaygfwwasitaywu.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media%2Fnews%2Fextra_1782201337_13962.png&w=3840&q=75)
QS ‘2027 세계 대학 평가’ 분석 모교 555위, 작년 대비 88단계 상승 아시아 대학 중 117위, 지속가능성 성과 ►QS 홈페이지 갈무리 인하대학교가 세계 대학 평가에서 55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88단계 상승한 순위다. 국내 대학에서는 19번째고, 아시아 대학에서는 117번째로 높게 평가됐다.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18일 ‘2027 세계 대학 평가’를 발표했다. QS는 전 세계 5000여 대학을 9개 항목으로 평가해 15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종합순위 그래프 이번 평가에서 인하대는 4년 만에 500위권에 재진입했다. 지난 2023년 종합순위에서 531~540위권에 들었던 인하대는 2024년에 691~700위권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후 2025년 종합순위에서는 631~640위권으로 반등했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643위를 기록하며 정체했고, 올해 발표된 평가인 2027년도 순위에서는 555위를 기록했다. 인하대는 종합순위를 평가하는 항목 가운데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국제 교수진 비율(International Faculty Ratio)’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QS 지속가능성 순위 또한 인하대는 ‘QS 지속가능성 순위’에서는 359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408위에서 49단계 상승해 2년 만에 300위권으로 다시 진입한 것이다. 인하대는 지속가능성 순위를 평가하는 항목 가운데 환경연구(Environmental Research)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 대학 가운데에서는 117위를 기록했다. 수년간 120위권에 머물던 인하대는 지난해부터 110위권에 들어섰다. ►아시아 대학 순위 한편 이번 평가에서 한국 1위인 서울대는 작년과 같은 38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대학은 작년과 같은 43곳이 전체 종합순위 1500위에 들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대학의 이름을 좋합순위에 올린 나라는 중국(홍콩 포함)이다. 중국 대학은 작년보다 18곳 많은 99곳이 순위에 들었다. 이어 인도가 52곳으로 두 번째로 많았고, 일본은 작년보다 6곳 줄어든 41곳을 기록했다. 관리자 기자 올려 0 내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