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홍보대사 '인하아띠' 11기 수료식 개최

예비 인하인과 본교 연결하는 아름다운 띠, ‘인하아띠’
대학 홍보 현장에서 학교 이미지 향상 기여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인하아띠 11기 수료식에서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입학홍보대사 ‘인하아띠’ 11기 수료식이 6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인하아띠는 2012년 중·고교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입학 홍보대사다. 11년 동안 수많은 중·고교생을 만나면서 본교를 알리고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2년, 중·고교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목적으로 입학처에서 1기를 모집한 이래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인하아띠는 수많은 중·고교생들을 만나 인하대학교를 알렸다.
인하아띠 11기 학생들은 대학을 대표하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캠퍼스 투어, 모교 방문단, 일일 대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고교생들에게 학교와 대입 전형을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인하아띠 학생들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증권, 삼일회계법인, LG CNS 등에 취업하며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인하아띠 11기 회장으로 활동한 산업경영공학과 김동혁 학생은 “2년 동안 인하아띠로서 소중한 인연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인하아띠가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모두의 행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태준 입학처장은 “인하아띠는 학교 대표 홍보대사로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중·고교생들과 소통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우리 대학 홍보를 위해 노력하는 인하아띠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인하아띠 11기 수료식에서 전태준 입학처장과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인하아띠 11기 수료식에서 전태준 입학처장과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