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운(인천환경공단 이사장·토목80) 동문...

최계운(인천환경공단 이사장·토목80) 동문이 취임 한 달을 맞아 하수, 소각 등 9개 사업소 현장 점검과 현안사항을 검토 하고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 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최 동문은 조직 구성원들의 자긍심 회복과 능동적인 자세 변화를 위해 “최고의 기술, 과감한 도전, 확실한 성과”를 행동약속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4대 전략 목표는 △고유사업 내실화 △미래성장 역할강화 △인천지역 환경플랫폼을 구축 △시민행복, 시민신뢰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다. 이에 따른 12개 전략 과제는 다음과 같다.
1.하수처리 방류수와 소각 배출가스 법적기준 준수로 안정적인 시설운영을 추진.
2.가좌 하수처리시설 2단계 공사와 슬러치 처리시설 개선.
3.청라 송도 노후소각 시설 개선에 총 206억을 투입하여 안정적인 시민 환경서비스를 제공.
4.하수슬러지 등 폐기물 감량을 통한 처리비용을 절감.
5.버려지는 폐기물을 에너지로 재활용 하여 연간 약 111억원의 수익도 올릴 계획.
6.인천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환경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
7.시민 탄소중립 교육도 활성화.
8.하수, 소각처리 자료 등을 빅 데이터화 하여 환경정책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구축할 계획.
9.‘인천환경연구협의회’를 통해 환경과 연관된 국가적인 사업추진도 선재적을 힘을 합치고, 기후변화나 탄소중립 등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도 해 나갈 계획.
10.악취배출시설 주변의 드론을 활용한 3차원 추적관리와 악취 방지시설의 처리 효율 분석.
11.환경서포터즈 운영, 시민환경단체와 협력 등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
12.인천의 대표적 환경행사를 모아 환경 대축전 같은 대표 환경행사도 개최하여 환경 선진도시로서 위상을 높여갈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