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아너스클럽’ 5월 정례 모임

“노블레스 오블리즈 실천으로 인하성공시대 선도”
5월 16일 … 개교 70주년 기념사업 참여 방향 등 논의
2023년 인하아너스클럽 정례 모임이 5월 16일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연수구 송도갈비에서 열렸다.
유수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3년 동안 열리지 못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고 밝히고, 2023년 연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신한용 총동창회장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관련 준비 현황 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아너스클럽의 추진 방향과 개교 70주년 기념 행사와 관련한 회원들의 참여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김의복 단건축 회장은 “꾸지농원을 꾸지나무로 변경 조성했으니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며, 행사 협찬을 했다.
아너스클럽은 2018년 8월 제29대 회장단 집행부가 설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모임을 가지면서 출발해 5차례의 준비모임을 열었다. 2019년 4월 회원 기준을 충족한 50명에게 가입동의서를 발송하고 48명의 수락을 받아 2019년 6웧 24일 인하아너스클럽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초대회장에 유수복 대양종합건설 대표 이사를 추대하고, 회칙 및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아너스클럽은 4년제 대학 최초로 설립됐으며, 회칙으로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즈 실천을 통해 참 인하인의 상징과 귀감이 되고, 기부와 나눔문화의 확산과 솔선으로 인하성공시대를 선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회원의 자격은 인하대 동문으로 ‘동창회 또는 ‘장학재단에 1억원 이상 기여하신 분과 기한을 5년 이내로 기부약정 하신 분으로 한다’고 정해져 있다.
◎참석자
◇아너스클럽
주광남(조선63), 이응칠(전자67), 문봉길(전기68), 장석철(금속71), 유수복(금속73), 조봉현(공학원90), 김현권(회계75), 강인덕(경영원09), 김의복(경영원07), 김병구(무재78), 임동진(화공78), 공영학(전기79), 신한용(상교81), 고환택(공학원95)
◇총동창회
최금행(국교73), 김두한(영문82), 김상길(행정83), 신경식(행정78), 양우석(산공80), 김천미(식영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