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공학과, ‘창립 50주년 행사’ 11...

항공우주공학과 “하늘 향해 50년, 하늘 너머 50년“
‘창립 50주년 행사’ 11월 12일 항공우주융합캠퍼스서 개최
7월 28일 준비모임… 동문 참여 확대 방안 등 협의
"하늘 향해 50년, 하늘 너머 50년",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50주년 기념행사’가 11월 12일(토) 송도에 위치한 항공우주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항공우주공학과는 1972년 창립돼 올해 학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인하항공5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인하대학교항공우주공학과총동문회, 인하대학교항공우주공학과, 인하대학교항공우주공학과학생회는 7월 28일 항공우주융합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학태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과 류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원장, 준비위원회 및 학과총동문회 임원진과 재학생 대표들이 참석해 주기적 준비모임 개최 및 동문 참여 확대 방안, 진행 프로그램 등을 협의했다. 기념식 행사는 오후 2시 접수 및 등록을 시작으로 2시30분부터 홈커밍데이 오픈랩, AEROPIA 관람, 50주년 기념식, 만찬행사, 학번별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학태 학과장은 “동문들, 재학생 그리고 학과 관계자 모두 학과창립 5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우주공학과는 최근 국토교통부의 ‘빅데이터 기반 항공안전 관리기술 개발’과제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7월 5~6일 미국 퍼듀대와 공동연구 주관 기관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국제공동워크샵을 인하대 항공우주융합캠퍼스에서 열었다. 5월에는 미국연방 항공청과 항공안전관리 분야의 연구 개발을 선도하는 비영리 기관인 ‘마이터(MITRE Corporation)과 국제공동워크샵을 열었다.
5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문의는 조국진(87) 동문 010-2761-8605, 항공우주공학과 사무실 032-720-9010, 후원은 하나은행 748-910007-54104(예금주 : 인하대학교항공우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