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 참가자, 인하대 생활관 입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지 약 300명 입소
“잼버리 참가자 남은 일정 편안하게 보내도록 지원”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지에서 퇴영한 이탈리아 참가자들이 인하대학교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다.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전북 새만금 야영지에서 철수하는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잼버리) 참가자들이 8일 본교 생활관에 입소했다.
잼버리에 참가한 이탈리아 참가자 약 300명은 오는 12일까지 생활관에 머물 예정이다.
본교는 잼버리 참가자들의 생활관 입소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웰컴키트를 전달했다. 인하대병원은 생활관에 도착한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의료 지원을 했다.
본교는 한국스카우트인천연맹이 준비한 프로그램과 별도로 특강, 다채로운 문화체험활동 등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명우 총장은 “인하대학교 생활관에서 머무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남은 일정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지에서 퇴영한 이탈리아 참가자들이 인하대학교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다.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지에서 퇴영한 이탈리아 참가자들이 인하대학교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다.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지에서 퇴영한 이탈리아 참가자들이 인하대학교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다.
▲전북 새만금 잼버리 야영지에서 퇴영한 이탈리아 참가자들이 인하대학교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