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조요섭 전 수석부회장 뉴질랜드 오클랜드한...
inhain_15182021년 7월 13일조회 1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는 5월 15일 치러진 한인회장 선거에서 조요섭(체육83)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조 동문은 인하대 졸업 후 모교 씨름선수로 활동했다. 1999년 뉴질랜드로 이민해 건강원과 레스토랑을 운영해 왔으며, 한인회장으로 당선돼 3만여명의 교포를 대표하게 됐다.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는 5월 15일 치러진 한인회장 선거에서 조요섭(체육83)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조 동문은 인하대 졸업 후 모교 씨름선수로 활동했다. 1999년 뉴질랜드로 이민해 건강원과 레스토랑을 운영해 왔으며, 한인회장으로 당선돼 3만여명의 교포를 대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