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환경90)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팀장이 지난 6월 16일,‘국제가사노동자의 날’ 이주가사노동자의 현실을 살펴보는 국회 토론회의 토론자로 참석 했다. 임 동문은 토론회에서 가사노동 인력 부족에 대응한 정부 정책이 야기할 수 있는 차별의 문제를 심도있게 살펴보고, 이주가사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