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소식
성장현 동문, 장학기금 2억원 쾌척
inhain_29522023년 7월 10일조회 1

아이스타트업랩 엑셀러레이팅 장학기금·후배 드림 장학기금 후원
미래 우수 인재 양성하는 모교 역할 기여하고파
성장현 동문(전자계산학과 80학번·다성벤처스 회장)이 후배들을 위해 총 2억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성장현 동문은 창업의 꿈을 갖고 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후배들을 위한 ‘아이스타트업랩 엑셀러레이팅 장학기금’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 나가는 후배들을 위한 ‘후배 드림(DREAM) 장학기금’으로 각각 학기당 1천만원, 연간 총 4천만원씩 후원하기로 했다.
성장현 동문은 본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대한항공 전산실에서 근무하다 2000년 제1세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주)다나와를 창업해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2021년 다나와(현 커넥트웨이브)를 매각해 현재는 국내 벤처 생태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다성벤처스’를 설립했다.
다나와를 경영하는 동안 학과 발전을 위해 총 1억 7천5백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성장현 동문은 “선배로서 미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의 역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부한다”며 “후배들도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모교를 잊지 않고 학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어어나가는 멋진 동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명우 총장은 “항상 대학과 학과 발전에 관심과 마음을 보태주시는 성장현 동문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장학기금은 동문의 뜻에 따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