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서승인 동문, 기호일보 대표이사 선임
inhain_36532024년 6월 11일조회 1

서승인(경영86) 전 ㈜드림인터내셔널 대표가 6월 8일에 기호일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김 동문은 ROTC(28기)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이후 삼성그룹 공채 33기로 입사해 삼성GE 기획팀 등에 재직했다. 서 동문은 지난 3월 별세한 서강훈 기호일보 회장의 장남이며 대표이사 임기는 3년이다.

서승인(경영86) 전 ㈜드림인터내셔널 대표가 6월 8일에 기호일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김 동문은 ROTC(28기)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이후 삼성그룹 공채 33기로 입사해 삼성GE 기획팀 등에 재직했다. 서 동문은 지난 3월 별세한 서강훈 기호일보 회장의 장남이며 대표이사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