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31대 총동창회장에 신한용 수석부회장 결정
inhain_16522021년 11월 18일조회 1

11월4일, 총동창회장추대위서 만장일치 내년 1월 정기총회 인준 거쳐 취임
신한용(상업교육81) 수석부회장이 제31대 인하대학교총동창회장으로 추대된다. 11월 4일 인천 긴자송도유원지점에서 열린 제31대 총동창회장 추대위원회(위원장 강일형·제28 대 총동창회장)는 참석자 28명 의 만장일치로 신 수석부회장을 총동창회장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로써 내년 1월 열리는 총동창회 정기총회 인준을 거쳐 공식 취임하게 된다. 신 수석부회장은 신한물산 대표 이사로 제7대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인하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모교 프런티어학부대학 초빙교수다. 총동창회는 지난 10월 ‘제31대 총동창회장 추대 일정’을 공고했다. 회칙 제9조(임원의 선임) 제 1항애 의거 10월 31일까지 총동창회 전·현직 임원 자격을 갖춘 2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총동창회장 추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추대 위원회는 위원장에 전전 총동창회장이 맡고, 위원은 명예회장단 및 제30대 운영위원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