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인하대 선수단 ...

10월13일~19일 전남 일대서 열려… 8개 종목, 61명 선수 출전
육상 김주하 3관왕 등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6개 성적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인하대 선수단이 인천광역시 9위 성적에 기여했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를 비롯한 전남 일대에서 열린 2023 전국체전에서 인하대는 8개 종목에 61명의 선수와 9명의 감독, 코치가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의 성적을 올렸다.
총동창회는 신한용 회장, 김도현 인하체육인회장, 신경식 홍보위원장, 홍형석 사무국장이 10월 14일 여수에서 열린 야구경기 선수단을 시작으로 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을 경기장을 찾아 격려했다.
10월 15일에는 목포 유달산숯불갈비에서 목포동문회, 인하대, 인천시, 인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날 ◇배구부 최천식(체교84) 감독, 이상래(체교04) 코치, 탁구부 주정한(체교84) 감독 등 출전선수단 ◇총동창회 신한용 회장, 김도현 체육인회장, 홍형석 사무국장 ◇목포동문회 박상일(체교89) 영암서호중 교감, 김기태(체교99) 영암군 씨름단 감독 ◇인하대 김웅희 대외부총장, 정태욱(체교98) 학생지원처장 ◇인천시 서준석(일본86) 시민소통특별보좌관 ◇인천체육회 한상섭 사무처장 ◇일본 거주 인하대 배구부 후원인 나가노 가즈모리 나가노 미키 부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 인하대는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6개의 성적을 거뒀다. 작년 전국체전에서도 3관왕을 차지했던 육상 김주하 선수가 100m, 400mR, 1600mR Mix에서 금메달을 따 2년 연속 3관왕을 차지했고, 씨름 단체전, 탁구 혼합복식의 최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육상 1600mR에 출전한 김주하 · 김한송 · 김진영 · 한영훈, 씨름 경장급 박정민, 배드민턴 개인복식 이민서 · 조문희, 탁구 개인단식 강성혁 선수가 차지했다.
동메달은 육상 100m 김한송 400m 김진영, 소프트테니스 단체전, 개인단식 김길현, 복싱 밴텀금 이동오 선수와 배구부가 땄다.
◎인하대 전적 :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6
○육상
▽100m 금-김주하(체육교육4)
▽100m 동-김한송(체교3)
▽400m 동-김진영(스포츠과학3)
▽400mR 금-김주하 김한송 김진영 한영훈(체교1)
▽1600mR Mix 금- 김주하 김진영
▽1600mR 은- 김주하 김한송 김진영 한영훈
○ 씨름
▽ 단체전 금
▽ 경장급 은 -박정민(체교2)
○ 배드민턴
▽ 개인복식 은-이민서(체교4) 조문희(체교1)
○ 소프트테니스
▽ 단체전 동
▽ 개인단식 동-김길현(체교2)
○ 탁구
▽ 혼합복식 금-최선(체교1)
▽ 개인단식 은-강성혁(체교4)
○ 복싱
▽ 밴텀급 동-이동오(스과1)
○ 배구 : 동메달
○ 야구 : 8강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