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김정하 오성사 대표 창원시와 710억원 규모...
inhain_14362021년 6월 4일조회 1

김정하(기계71) 오성사 대표는 창원시와 경남 창원국가산단에 약 1만평 규모의 사업장을 확장 신설하고 2024년까지 총 710억원 투자, 75명 이상의 고용인원을 충원할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986년 창원산단에 제1사업장을 설립한 오성사는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가정용 전자기기제품 부품과 전기자동차 배터리케이스 및 에너지 저장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