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대학원,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

실무와 이론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 양성 목표
재학생 평균 30% 이상 장학금 지급
공학대학원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공학대학원은 7개 학과, 14개 전공에서 우수한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첨단 연구 환경을 제공한다.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등 전통적 공학 분야뿐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융합, 미래자동차와 같은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와 수요자 중심의 학사 운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게 목표다.
본교는 인천시, 중앙정부의 다양한 연구와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을 통해 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공학대학원 학생들이 다양한 산학연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학대학원 학생자치 조직인 원우회가 산학협력단에서 지원하는 소연구회를 운영해 산업체 간의 네트워크 형성하고, 정보 공유를 통해 기업기술 문제를 분석·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공학대학원은 다양한 공학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으로 구성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최신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면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향과 더불어 다양한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을 희망하는 지원자의 부담을 낮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업 재직자를 위한 장학금 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인하가족회사나 MOU 기관에 대해서는 더 넓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공학대학원 지원은 오는 11월 14일(금)까지 공학대학원 홈페이지(https://engrad.inha.ac.kr)에서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한 뒤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학대학원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대용 공학대학원장은 “현장에서 배운 실무에 공학대학원 이론 수업을 더한 ‘거꾸로 학습’이 공학대학원 교육의 장점”이라며 “산업체 연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학원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데 인하대 공학대학원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