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산학협력단, 「기업연계 청년기술전...

인하대 산학협력단,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운영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양성 사업
2개의 트랙으로 구성하여 청년기술사업화 전담인력 육성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유창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프로젝트를 3년간 진행한다. 1차년도(2021년) 신규 선정에 이어 2차년도(2022년)에도 인하대가 단계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도 대학 내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둔다.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은 대학과 기업 간 기술 중개·이전의 현장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이공계인력의 산업계 확산 및 공공연구성과 기술사업화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기간은 2021년 ~ 2024년(3년)으로, 2년차인 올해도 6.4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
본교는 2개의 트랙(TrackⅠ, TrackⅡ)으로 과정을 구성하여 청년기술전문인력육성사업 연구원의 전문성을 강화시킨다. 트랙1은 청년기술마케터를 직무모델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발굴하고 실험실 및 전문 측정장비 운용 등을 지원하여 기술사업화의 연계방안을 모색한다. 트랙2는 맞춤형 R&D전문가(파견)을 직무모델로 하여 기업 맞춤형 R&D전문가 육성하여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에 목적을 둔다. R&D기획 과정에서 기술경영 지원이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고 풍부한 지식과 연구개발 경험 및 성과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1차년도(2021년) 사업운영실적을 기준으로 2차년도(2022년)에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을 연간 39명(100%)의 채용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올해에는 대학 연구기술 성과와 기업맞춤형 R&D연계를 통해 기술사업화를 더욱 더 활성화할 예정이다.
인하대 사업책임자인 유창경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도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은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한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의 역량강화 및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으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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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3월 16일, 청년기술전문인력육성사업단-대학일자리센터 매칭 OT실시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