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영(에스엠에이치 대표·기계76) 동문이 제8대 (사)경남벤처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경남벤처기업협회는 1996년 벤처기업 육성 특별조치법에 따라 창립, 회원사 68개로 시작해 현재 회원사는 800여개로 늘어나 있으며, 회원사들의 애로 사항을 돕고 지역 경제에 공헌하고 있다. 정 동문은 모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2007년 운반하역 분야 설계·제작·시공 전문기업 에스엠에이치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