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홍(삼성ENG 플랜트사업본부장·기계85) 동문이 지난 12월 7일 정기 인사에서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남 동문은 1994년 삼성엔지니어링 입사, 사업관리·영업·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경험한 화공 플랜트사업 전문가이다. 본교 기계공학과를 졸업 후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MBA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