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명노현 LS전선 대표 첫 해저 포설선 해상풍...
inhain_15982021년 10월 6일조회 1

명노현(무역80) LS전선 대표는 8000톤급 ‘GL2030’ 첫 해저 포설선을 확보해 국내외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선제적으로 나선다고 8월 11일 밝혔다. GL2030은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해저케이블 사업에 투입되며,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국가의 해저케이블 사업 참여도 확대될 전망이다.

명노현(무역80) LS전선 대표는 8000톤급 ‘GL2030’ 첫 해저 포설선을 확보해 국내외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선제적으로 나선다고 8월 11일 밝혔다. GL2030은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해저케이블 사업에 투입되며,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국가의 해저케이블 사업 참여도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