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세미나’ ...

학과 발전 계획 및 비전·추진 계획 공유
소프트웨어 융합대학 발전 기대
▲60주년기념관 112호(INHA CERATIVE SPACE)에서 열린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세미나’에 참여한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는 최근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세미나’를 진행했다.
60주년기념관 112호(INHA CERATIVE SPACE)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최기영 교학부총장, 김유성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을 비롯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속 전임교원 및 겸직교수 등 4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발전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열린 교수 세미나에서는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등 5개 학과의 비전과 교육 목표를 공유됐다. 김유성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이 중점 추진업무 보고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기영 교학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교수 세미나가 많은 교수님의 참석 속에서 진행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유성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열정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학교의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