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반도체산업 핵심인재 배출”

‘반도체산업분야 인하 동문 CEO와 재학생들과의 대화’
김종철·임영진·원제형·오영선·이우경 동문 강연, 전정식 교수 진행
5월 9일 인하대 하이테크센터 대강당서 200여명 참석
반도체 CEO간담회도 … “반도체 관련학과 발전 방안 모색”
‘반도체산업분야 인하 동문 CEO와 재학생들과의 대화’가 5월 9일 하이테크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조명우 총장과 인하대 교직원, 김두한 총동창회장과 동문,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인하대와 총동창회가 개교 70주년의 해를 맞아, 인하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배들에게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전달함으로써 세계 반도체산업의 핵심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정식(금속 82) 인하대 신소재공학과 겸임교수(㈜AARON 전문위원)의 진행으로, 김종철(금속 78) 코칭경영원파트너코치(전 PMS Korea/Japan지사장), 임영진(금속 80) ㈜저스템 대표이사, 원제형(무재 81) TEL(토쿄일렉트론)코리아 대표이사, 오영선(전자 81) ㈜행복브릿지 사장, 이우경(응물 82) ASML KOREA 대표이사가 강연했다.
행사 후에는 반도체 CEO간담회가 중식당 차오팡에서 열렸다.
김종철 코치, 임영진 대표이사, 원제형 대표이사, 오영선 사장, 이우경 대표이사 등 5명의 강연자와 인하대 조명우 총장, 강진구 대학원장, 최리노 · 이정환 · 이영우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교수, 서태범 기계과 교수, 총동창회 김두한 회장, 최천호 상근부회장, 김천미 국장이 참석했다.
조명우 총장은 “반도체 건물이 설립될 수 있게 부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자들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발전을 기원하며, 연구와 학습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동문들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