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디앤씨미디어(대표 신현호·무역83), 일본...
inhain_22142022년 8월 31일조회 1

디앤씨미디어(대표 신현호·무역83)가 온라인 플랫폼 제공 기업 링크유와 5대5의 비율로 자본금을 출자해 ‘스튜디오 문6(Studio Moon 6)’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지난 8월 26일에 밝혔다.
디앤씨미디어는 소설과 각본, 콘티, 배경 채색 등 웹툰 제작의 전반적인 제작 유통 시스템 지원 및 노하우를 제공하며, 한국내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한다. 링크유는 밑그림 작가와 일본 원작 소설을 확보하며 일본 내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신 동문은 “이번 합작회사의 설립은 월 1500만명이 이용하는 플랫폼을 보유한 링크유와 한국내 최다 웹소설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디앤씨가 만나는 새로운 협업의 장이 될 것이며, 한국의 콘텐츠 제작 기술과 일본 내 양질의 작가가 만나 최고의 작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부를 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