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인하충남동문회 정기모임’, 6월 16일 17...
inhain_39662025년 6월 23일조회 1

“동문 친목과 함께 모교 · 총동창회 기여도 이뤄져야”
인하충남동문회(회장 허기철 화공 84) 정기모임이 6월 16일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천안 “삼백번지한식명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동문 영입 등 동문회 활성화 방안과 발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최우일(전기 63) 동문은 “동문회는 동문 간의 친목과 더불어 학교와 총동창회에 대한 기여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기철 회장은 “90년대 학번 동문과 충남에 소재한 정부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기업 등의 단체와 개인 신입 회원이 동문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미 사무국장은 7월 9일 제 3기숙사인 ‘행복기숙사’ 착공, 5월 성료한 총동창회장배골프대회 등 인하대와 총동창회 근황과 12월 4일 열리는 2025 인하가족의 밤 등 총동창회 행사와 회의 참여 등을 부탁했다. 참석 동문들은 최근 암수술 후 치료 중인 유영선(경제 86) 동문의 쾌유도 기원했다.
◎참석
최우일(전기 63) 문인탁(금속 67) 남경우(고분자 72) 박영근(응물 77) 송인헌(화학 77) 남민우(금속 78) 최석남(건축 79) 서영경(회계 82) 김천미(식영 82 총동창회 사무국장) 이을로(자원 84) 허기철(화공 84) 김태완(금속 85) 박종찬(산공 86) 이홍엽(행정 86) 정원식(사교 86) 함용한(기계 86) 주홍선(경통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