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상(금속85) 동문이 6월 9일 제4대 인천복싱협회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하여 당선됐다. 박 동문은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부회장과 운영위원, 대한건설협회 중앙회 기획위원, 대의원 등을 지냈다. 박 동문은 복싱 생활체육 활성화, 유소년 선수 발굴 및 육성, 지원, 국제대회 유치, 국제 교류전 확대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