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최건영 동문, NBA서 미국 국가 열창
inhain_34612024년 2월 28일조회 1

최건영(화공80) 동문이 지난 2월 14일 덴버의 ‘볼 아레나(Ball Arena)’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와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 오프닝 세리머니에 미국 국가를 불렀다. 최 동문은 한국타이어 재료연구소에서 근무하다 1977년에 도미했다. 2000년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 뉴욕유니버시티(NYU) 공과대학(폴리테크닉 대학)에서 고분자 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뉴멕시코 임산물(forest products) 리서치 센터,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소속 헬스사이언스 센터를 거쳐 콜로라도 레인보우 리서치 옵틱스에서 2015년까지 근무했다. 현재는 개인 사업과 뉴라이프 교회 성가대 테너와 시무장로를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