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청담 에이든’ 라이프스타일 체험 ‘핫플...
inhain_14382021년 6월 4일조회 1

박용욱(무역79) 이생그룹 회장은 두산가 3세 막내다. 이생그룹 산하 스마트 오피스 인테리어 가구 업체 넵스의 오너이기도 하다. 박 동문은 아트 하이브리드 호텔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 청담’(청담 에이든)에서 아트갤러리·가구·F&B·주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하이브리드 문화 공간을 꾸민다. 지난 2018년 11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오픈한 ‘청담 에이든’은 14층까지 150개 객실을 운영 중인 부티크 호텔이다. 또 세계 10위권의 다국적 호텔 체인 베스트웨스턴 호텔&리조트의 세계 첫 부티크 호텔 브랜드인 ‘에이든’의 최초 호텔이다. 호텔 루프탑 ‘르까바레 도산’은 청담동에서 가장 뷰가 뛰어나 20~30대의 인증샷 핫 플레이스로 애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