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사장 백현·상교81)이 지난 6월 12일, 자사의 크루즈 상품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강원도 속초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속초 모항 크루즈가 출항하는 것은 2019년 10월 이후 3년8개월만이다. 백 동문은 “4500여명(1항차 2,200명, 2항차 2,300명)의 고객들이 크루즈여행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게 됐다”며 “무엇보다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들이 명품 관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