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임차성(일반원08) 대표 '시큐레터', 공모청약 흥행 성공
inhain_30452023년 8월 17일조회 1

임차성(일반원08) 대표의 시큐레터가 지난 8월 14일과 16일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해 경쟁률 1,69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큐레터는 핵심기술 ‘자동화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하는 ‘마스(MARS)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보안시장에 이메일, 파일, 클라우드 구간에 적용되는 구축형 보안 제품과 구독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스 플랫폼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확인∙검증시험에서 평균 진단속도 12초, 한국인터넷진흥원 성능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악성파일 탐지율을 기록한 바 있다. 시큐레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60억 원을 조달하게 되었으며 회사는 기업공개(IPO)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오는 24일 상장할 예정이다. 임 동문은 모교에서 산업공학 석사를 취득하고 소만사 연구소와 안랩 연구소를 거쳐 2015년 시큐레터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