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황녹록 동문, 2024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
inhain_33462024년 1월 2일조회 1

황녹록(본명 황정화, 한국어22) 동문, 2024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부문에 당선됐다. 황 동문은 1970년 부산 출생으로 대학 졸업한 후 학원 강사로 20여 년을 보내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본교 한국어문학과 석사 과정에 진학하며 글쓰기에 발을 들였다. 수상 소감에서 “문학은 전쟁터다. 이 전장에서 작가가 나타내려 했던 것을 더 넘치게 읽어주는 평론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