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하(체교18) 동문이 2월 25일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문경장사 씨름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를 꺾고 금강장사로 등극했다. 김 동문은 본교 졸업 후 지난해 연수구청에 입단, 실업 2년차에 장사로 등극했다. 김 동문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눈물을 훔치며 더 노력해서 장사 자리를 지키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